2009년 12월 20일
용산까지 달려간 의미가 없잖아아아!!!!

그간 보고싶어 근질근질했지만.....일이 바쁜 관계로 가지 못하고 있다가...
토요일에 새벽기차를 타고 전남 여천에서 출발...용산에 달려갔죠...
500명 한정 포스터를 받기위해!!!!
헌데 예매를 깜빡하는 바람에 조조는 못보고...OTL[바로 앞번호 사람이 남은 한장을 사간건 뭐냐!!!]
바로 다음껄 삿지만...이미 남은 좌석은 4석...
으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스카의 포스터가아아아!!!!!
이거 다음주에 또 봐야할지도....[그때는 예매필수지만요..]
감상평은 워낙 많은 분들이 적어주시기에 별로 적을것도 없지만...
한마디 하고 싶다면
빨리 속편을 내놔라 가이낙스으!!!!
# by | 2009/12/20 17:51 | 일상 | 트랙백 | 덧글(0)




